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염려하지 않게 하소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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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오천만 국민 기도 대행진
- 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염려하지 않게 하소서! (42) -
# 2025년 11월 11일- 12월 30일까지 50일 간 매일 밤 10시에 각자의 처소에서, 아래의 기도문으로 동시에 기도합니다. 이 기도문을 10인 이상에게 공유하여 독재자 한 사람의 명령이 법보다 우선하는 전체주의와, 개인의 재산과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여 공산화가 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소망이 없습니다!
# 2025년 12월 1일-30일까지 하루 한 끼씩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하여 금식합니다. 각자 믿음과 주님이 공급해주시는 은혜대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아침, 점심, 저녁 중에 30일, 20일, 1주일, 3일 1일 등 자유롭게 선택하여 전심으로 기도에 힘쓰도록 합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 : 382장(너 근심 걱정 말아라)
말씀 : 마6:25-32; 민14:11-12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6:25-32)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더 크고 강한 나라는 이루게 하리라(민14:11-12)
기도 : 홀로 또는 가족과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성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우리를 위해 생명의 값을 지불해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기록된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믿어지는 은혜를 주셨으니 성삼위 하나님께 경배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다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업혔다고 말씀하시니 그 사랑으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줄 믿습니다. 노년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보호하시고 지키시겠다(사46:3-4) 약속하신 그 언약은 지금까지 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신실하게 이행하고 계시오니 주의 진실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여 마귀가 주는 생각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염려와 근심으로 마음에 가득 채워 지옥을 살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께서는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으나 염려가 끊이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정녕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모든 삶의 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풍성한 은혜를 입고 살면서도 그 은혜를 저버리고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역사를 기억합니다. 그들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같아서 거울과 같이 비춰주시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거인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목숨을 위하여 몸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음식보다 의복보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을 위해 시간도 물질도 마음도 바쳐야 할지를 알게 하여주옵소서. 머리로만 아는 지적인 동의가 아니라,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심으로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공중의 새도 들의 백합화도 소중히 여기셔서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믿음이 없을 때 책망하셨음을 기억합니다. “너희가 굳게 믿지 못하면 굳게 서지 못하리라”(사7:9b)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신뢰하지 않는 악한 왕일지라도 하나님과 그의 조상과의 언약을 기억하셔서라도 임마누엘 약속하심을 기억합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
임마누엘을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님,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입히신다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이후로는 생명이 아닌 것을 위해 염려하는 일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가는 길을 가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히11:6) 하셨으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 위로부터 난 믿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혼돈과 공허와 흑암 가운데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 염려하거나 걱정하는 대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간구할 믿음을 주옵소서. 공의로우시며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의의 최후 승리를 믿으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좋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개인기도 시간 기도제목
1. 이 땅의 신학교가 성삼위 하나님을 경외함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2. 각 교단의 교단장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과 성도들을 위하여
3. 의를 행하다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4. 사법, 입법, 행정 삼권분립이 정상이 되어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법관들이 법대로 판결하여 범죄자들이 다시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없도록
5. 국회의원들이 제정하는 악법들이 모두 무산되고 악한 자의 올무가 되도록
6.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도록
7.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8. 교육의 현장에서 교사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없도록
9. 생명을 경시하는 이 세대가 회개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도록
10. 청년 남녀들의 결혼이 순적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11. 각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천국의 삶을 누리도록
12.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13. 성경적인 부흥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덮고 땅 끝까지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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