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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생명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게 하소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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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오천만 국민 기도 대행진

- 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생명의 길에서 이탈하지 않게 하소서! (46) -

 

# 20251111- 1230일까지 50일 간 매일 밤 10시에 각자의 처소에서, 아래의 기도문으로 동시에 기도합니다. 이 기도문을 10인 이상에게 공유하여 독재자 한 사람의 명령이 법보다 우선하는 전체주의, 개인의 재산과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여 공산화가 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소망이 없습니다!

 

# 2025121-30일까지 하루 한 끼씩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하여 금식합니다. 각자 믿음과 주님이 공급해주시는 은혜대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아침, 점심, 저녁 중에 30, 20, 1주일, 31일 등 자유롭게 선택하여 전심으로 기도에 힘쓰도록 합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 : 521(구원으로 인도하는)

말씀 : 7:13-14; 30:19-20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7:13-14)

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30:19-20)

 

기도 : 홀로 또는 가족과 함께

 

생명의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인생이 생명의 길을 가기를 기뻐하시고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비록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버리지 않으시고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너희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49:16)라고 선언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생명을 택하고 사망의 길을 택하지 않도록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갈 것을 가르쳐 주시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가는 자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좁은 길 보다는 넓은 길을 좋아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눈에 보이는 이 땅에서의 삶에도 불편함이 있을 때 견디기 어려워하는 저희들입니다. 하물며 보이지 않는 영원한 주님의 나라를 믿음으로 걸어가는 중에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견딜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하오니 주의 성령님을 통하여 저희를 견고하게 붙들어 주시고 주의 은혜의 날개 아래 품어주옵소서. 언제나 한결같음으로 품고 계시는 성령 하나님의 그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주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 비록 좁고 협착할지라고 넓은 길을 택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16:24-27)

 

성령 하나님,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 모인 각 사람에게 성령의 충만함으로 임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도 그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직도 처리되지 않은 자아와 옛 본성과 교만과 죄악의 쓴 뿌리를 성령의 불로 태워주옵소서. 주님 가신 길을 넉넉히 따를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구원하고자 할 때 잃을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비록 길이 좁고 협착할지라도 넉넉히 따르게 하옵소서. 때로 어려움이 있고 잃을 것 같은 두려움이 있을지라도 성령의 권능으로 십자가의 길, 생명의 길을 넉넉히 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따르며 좋은 날 보기를 원합니다. 영원한 생명에 넉넉히 이르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벧전3:10-12)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따르는 좁은 길이 삶 속에 실제가 되게 하셔서 언행심사가 주님과 연합이 된 자로서의 온전함을 이루게 하옵소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함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구별된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개인기도 시간 기도제목

 

1. 이 땅의 신학교가 성삼위 하나님을 경외함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2. 각 교단의 교단장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과 성도들을 위하여

3. 의를 행하다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4. 사법, 입법, 행정 삼권분립이 정상이 되어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법관들이 법대로 판결하여 범죄자들이 다시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없도록

5. 국회의원들이 제정하는 악법들이 모두 무산되고 악한 자의 올무가 되도록

6.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도록

7.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8. 교육의 현장에서 교사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없도록

9. 생명을 경시하는 이 세대가 회개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도록

10. 청년 남녀들의 결혼이 순적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11. 각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천국의 삶을 누리도록

12.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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