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천국에 꼭 들어가게 하옵소서 (48)
작성자 정보
- 사랑과공의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9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긴급,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오천만 국민 기도 대행진
- 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천국에 꼭 들어가게 하옵소서 (48) -
# 2025년 11월 11일- 12월 30일까지 50일 간 매일 밤 10시에 각자의 처소에서, 아래의 기도문으로 동시에 기도합니다. 이 기도문을 10인 이상에게 공유하여 독재자 한 사람의 명령이 법보다 우선하는 전체주의와, 개인의 재산과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여 공산화가 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소망이 없습니다!
# 2025년 12월 1일-30일까지 하루 한 끼씩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하여 금식합니다. 각자 믿음과 주님이 공급해주시는 은혜대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아침, 점심, 저녁 중에 30일, 20일, 1주일, 3일 1일 등 자유롭게 선택하여 전심으로 기도에 힘쓰도록 합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 : 494장 (만세반석 열리니)
말씀 : 마7:21-23; 신23:4-6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4 그들은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떡과 물로 너희를 길에서 영접하지 아니하고 메소보다미아의 브돌 사람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 하였으나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발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저주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셨나니 6 네 평생에 그들의 평안함과 형통함을 영원히 구하지 말지니라(신23:4-6)
기도 : 홀로 또는 가족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아담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사랑과 공의가 완전하신 그 모양과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음을 인하여 찬양을 올립니다. 아담의 불신과 불순종으로 인한 범죄로 인해 그 형상을 잃어버렸으나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회복하여 주셨으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 됨의 권세를 누리게 하셨으니, 세상에 사는 동안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는지요.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으로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일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시고 옛 선지자들과 왕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영광을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이루셨으니 ‘더 바라는 것은 죄’라 고백합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요14:16, 17, 20)
사랑하는 주님께서 고난을 당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유언하시며 이르신 말씀을 그대로 이루어 주셨으니 그 영광을 세상의 어떤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세상 만물의 주권자이시며 통치자이신 하나님, 믿는 자들의 아버지가 되시니 세상에서 무엇을 더 구하고 바랄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직도 죽어지지 않은 세상의 헛된 욕망에 빠져 발람의 길을 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신데 감추어진 더러운 욕망의 의도를 숨기고 그 욕망을 따라 살아가려는 어리석음에서 속히 벗어나게 하옵소서.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오늘의 삶의 자리에서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지 못하며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가장 먼저 알아봤던 귀신 들린 자를 기억합니다.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막1:23-24)
하나님과 상관없는 귀신의 믿음을 구원받을 믿음으로 착각하지 않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오늘이라는 이 날을 주신 최고한 선물은 믿음으로 아버지 집에 돌아갈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안다고 하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고난과 상관없는 믿음,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온갖 권능을 행하는 것 같으나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귀신의 믿음으로 행하는 것은 아닌지, 주의 성령님께서 때마다 일깨워 주시고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구원받을 믿음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이르는 것이었음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은 영생과 부활(요6:38-40)이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이며 사랑으로 통치하시고 공의로서 다스리시는 영원한 천국인 줄 믿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하나님은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시기에 천국을 구하고 찾는 자에게 죄와 허물로 얼룩진 인생일지라도 용납하여 주시고 모른 척 빼앗겨 주심을 신뢰합니다. 참으로 염치없는 인생들이나, 오히려 기뻐하시는 분임을 신뢰합니다. 그 사랑으로 인하여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경대로 믿지 않고 성경대로 가르치지 않는 자들이 많습니다.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자들을 속히 깨우쳐 주옵소서. 택하신 주의 백성에게 진리의 성령님을 통하여 진리의 길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미혹하는 자들이 많은 이 때에 기록된 말씀의 진의를 깨닫고 하나님이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살아낼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게 하시고(빌2:12)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2)는 믿음의 선진을 통한 권면의 말씀에 순종할 믿음을 주옵소서.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다가 언제라도 주님 오라하실 때 찬송 중에 주님 품에 안기게 하옵소서. 만일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그날을 공중에서 뵐 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그날에 영광 중에 주님을 뵈올 것을 전심으로 기대합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성삼위 하나님은 세세토록 존귀와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고백하며 생명의 주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개인기도 시간 기도제목
1. 이 땅의 신학교가 성삼위 하나님을 경외함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2. 각 교단의 교단장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과 성도들을 위하여
3. 의를 행하다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4. 사법, 입법, 행정 삼권분립이 정상이 되어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법관들이 법대로 판결하여 범죄자들이 다시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없도록
5. 국회의원들이 제정하는 악법들이 모두 무산되고 악한 자의 올무가 되도록
6.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도록
7.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8. 교육의 현장에서 교사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없도록
9. 생명을 경시하는 이 세대가 회개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도록
10. 청년 남녀들의 결혼이 순적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11. 각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천국의 삶을 누리도록
12.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13. 성경적인 부흥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덮고 땅 끝까지 미치도록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