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주님이 말씀하신 의도를 깨닫게 하소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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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오천만 국민 기도 대행진
- 산상수훈으로 드리는 기도, 주여 분별하게 하소서! (44) -
# 2025년 11월 11일- 12월 30일까지 50일 간 매일 밤 10시에 각자의 처소에서, 아래의 기도문으로 동시에 기도합니다. 이 기도문을 10인 이상에게 공유하여 독재자 한 사람의 명령이 법보다 우선하는 전체주의와, 개인의 재산과 신앙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박탈하여 공산화가 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소망이 없습니다!
# 2025년 12월 1일-30일까지 하루 한 끼씩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하여 금식합니다. 각자 믿음과 주님이 공급해주시는 은혜대로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방법은 아침, 점심, 저녁 중에 30일, 20일, 1주일, 3일 1일 등 자유롭게 선택하여 전심으로 기도에 힘쓰도록 합니다.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송 :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말씀 : 마7:1-6; 신9:6-8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마7:1-6)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신9:6-8)
기도 : 홀로 또는 가족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보내주신 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의 마음과 뜻과 계획을 밝혀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우둔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를 알지 못하고 사람의 생각과 소견을 따라 판단하고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불필요한 일들로 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습니다. 진리의 성령님을 통하여 바르게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행할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죽음 너머의 영원한 삶만을 생각하나, 성자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라는 고백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전존재적인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지 생각해볼 때 온전하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진리의 성령님을 통하여 전존재적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에 대하여 알게 하시고 믿어지게 하시며 깨닫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살다가 주님 앞에 이르도록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옛 선지자를 통해 자기 의에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경계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들은 목이 곧은 백성이나 하나님이 사랑으로 택하심과 그들의 조상과 언약하신 그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신실하심으로 행하신 그 역사를 기억합니다. 자신들의 과거를 잊고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 정죄 받는 것은 당연한 줄 믿습니다. 우리가 그 길을 가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말씀의 진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된 우리들이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처럼 그 사랑에 힘입어 어떤 말을 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사랑의 터 위에 행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구원 얻은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전적인 은혜인 것을 고백합니다. 인간에게 그 어떤 공로가 있을지라도 내세울 수 없는 존재인 것을 고백합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그러나 주님께서 생명의 값을 지불하셨으니 죄와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어찌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5:30-31)
또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마5:37)말씀하셨으니 예수님이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불의와 불법에 대해 침묵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언제라도 죄를 보게 하시는 성령님을 통하여 내 자신 눈 속의 들보를 빼게 하시되 거짓과 불의와 불법에 대하여는 용납하지 않는 담대함을 주옵소서.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잠23:9)
잠시잠깐 뿐인 나그네 인생길에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교만한 자들과 불필요한 논쟁으로 시간도 세월도 허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 삶의 중심이 주께 있어 외식하지 않고 정직하고 공의롭게 살아내도록 주의 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개인기도 시간 기도제목
1. 이 땅의 신학교가 성삼위 하나님을 경외함과 성경으로 돌아가도록
2. 각 교단의 교단장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과 성도들을 위하여
3. 의를 행하다가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이 속히 석방되도록
4. 사법, 입법, 행정 삼권분립이 정상이 되어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법관들이 법대로 판결하여 범죄자들이 다시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없도록
5. 국회의원들이 제정하는 악법들이 모두 무산되고 악한 자의 올무가 되도록
6.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도록
7. 대한민국의 자녀들이 온갖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8. 교육의 현장에서 교사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이 없도록
9. 생명을 경시하는 이 세대가 회개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도록
10. 청년 남녀들의 결혼이 순적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11. 각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천국의 삶을 누리도록
12.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영혼들이 속히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13. 성경적인 부흥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덮고 땅 끝까지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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