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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선거 -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6.01 조회 57

    [칼럼]'6.3선거 -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참정권은 ‘혈통’이 아닌 ‘가치관의 공유’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대한민국 헌법 제…

  • 감독회장과 감독들,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5.29 조회 127

    [사설]감독회장과 감독들,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은 어디인가!2019년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행한 이동환은 기독교대한감리회 …

  • 대법원, 이동환 출교 판결 확정을 위한 탄원 호소문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5.28 조회 169

    [탄원 호소문]“감리교회의 거룩한 질서를 지키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 주십시오“— 이동환 출교 사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감리교 목회자와 성도들에…

  • 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댓글 3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4.22 조회 747

    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은퇴찬하식 여성주의 설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싸우는 방법이 패착이다.”필자의 글에 달린 한 독자의 …

  • NCCK, WCC 탈퇴 건의안을 묵살한 서울연회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4.19 조회 727

    서울연회 그 이후 –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 박온순 목사(서울연회 노원지방 원천교회 담임) 2026년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꽃재교회…

  • 남부연회, 강단을 등진 은퇴식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4.16 조회 880

    “강단을 등진 은퇴식”-무법의 시대, 무너진 감리교회-2026년 부활주일 이후 열린 감리교회 각 연회 가운데, 남부연회 은퇴교역자 찬하식에서 기…

  • 예배가 정치판이 된 여의도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4.11 조회 990

    예배가 정치판이 된 여의도‘건강한 사회를 위한 목회자모임’은 4월 8일 부활절 연합예배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예배의 정치화와 목회자들의 권…

  • 교회 해산 위기, 침묵은 묵인이고 동조다!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3.27 조회 1232

    [사설]교회를 침묵시키는 법,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 민법개정안, 종교의 자유를 겨냥한 위험한 칼날!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결코 …

  • 감리교회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3.26 조회 1163

    감리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다!-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의 리더십으로 돌아가라-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보인 일련의 행보가 자유민주…

  • 대한민국 교회 말살정책을 규탄하는 감리회 단체 기도회 …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1.28 조회 1998

    "몸은 죽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대한민국…

  • “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 감리교 단체들 WCC·…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3.06 조회 1712

    “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 감리교 단체들 WCC·NCCK 탈퇴 촉구“더 이상 기독교 연합기구 아니다” 제37회 총회 결단 요구기독교대한감리…

  • 폭주하는 사역자, 누가 좀 말려줄 것인가— 염보연 목사…
    등록자 주정신
    등록일 01.03 조회 2564

    Ⅱ. 본론 2 — 갈등 형성과정과 책임의 방향에 대한 분석적 진단 이번 사태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오해나 일시적 충돌의 결과라기보다, 그가 그…

  • 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등록자 사랑과공의
    등록일 01.27 조회 2398

    김정석 감독회장님께 공개 질의 합니다. 감독회장님은 주님의 종입니까, 권력의 하수인입니까? 1. 교회의 법이 ‘세상의 법아래 있어 조롱거리’가 …

  • 퀴어집회에서 축복식을 한 것이 사랑이라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9.09 조회 3762

    목사의 직위를 이용하여 성경과 교리와 장정을 멸시한다면 어찌 목사라고 할 수 있을까! [이 게시물은 사랑과공의님에 의해 2026-01-24 22…

  • 교권의 타락에 대한 성명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9.08 조회 3605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성명서 [이 게시물은 사랑과공의님에 의해 2026-01-24 22:50:09 교계/정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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