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잡꾼들의 놀이터 감리교단

작성자 정보

  • 이완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61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

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 

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주의라고 주장하고 (공산주의가 신본주의라는 의미),

설교시간에 간첩 신영복을 선생님이라고 떠받들면서 그의 책을 인용하는 

익산 영생교회 담임목사 정요셉.

이 사람을 제가 감리교 이대위에 이단성을 심사해달라고 요청하며 싸운 지 1년이 되었고, 이번 주에 이대위로부터 "권면"이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단적인 설교를 설파하는 목사에게는 정직이나 면직 출교를 해야 한다고 감리교 헌법에 나와 있음에도 그저 권면으로 끝난 배경에는 영생교회 목사와 장로들의 지저분한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영생교회 장로들은 감리교 본부 교육국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 정요셉목사의 이단성에 대한 조사요청서를 아예 접수받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하였다고 합니다. 그랬기 때문에 교육국 담당목사가 제가 제출한 서류의 내용이 이단성을 다루는 심각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제게 그 서류를 반송을해 버린 것입니다.

저는 이에 굴하지 않고 호남연회 익산지방 유진원 감리사와 안효군 감독에게 서류를 다시 접수했습니다. 왜냐면 교회에서 이단적인 사상을 설파하는 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탄의 종이기 때문이지요.

영생교회 목사와 장로들은 이번에는 호남연회 감독인 안효군 감독에게 수차례 찾아가서 정요셉 목사의 이단성 문제를 무마시키려 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호남연회 유진원 감리사와 안효군감독은 정요셉 목사의 설교가 이단적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서류를 감리교 본부 이대위에 어렵게 접수를 했더니, 영생교회 장로들이 이대위 목사님들 한명 한명에게 모두 전화를 하여 엄청난 압력을 넣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이대위 목사들은 명백한 신학적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죄 평결을 하려 했으나, 그래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몇 분의 이대위 목사님들 덕분에 영생교회 정요셉 목사에게 "권면"이라는 평결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무너뜨리는 이단적인 목사를 교단이 나서서 빨리 치리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오히려 이단적인 목사와 이를 옹호하는 장로들의 로비를 받아서 재판을 굽게 하는 이런 교단이 대한민국 감리교단이라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제 친구분들 중에 훌륭하신 감리교 목사님들이 몇 분 계시기 때문에 감리교단에 대한 미래가 밝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니 감리교단이 이렇게 타락한 곳이더군요.

하나님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가 아는 사람이면 살인자라도 무죄라고 할 사람들이 재판석에 앉아 있습니다.

이런 형편이니 감리교단에서 동성애를 옹호한 목사를 출교시키는 결정을 내렸지만, 세상 법정에서는 그 판결을 무효화 해 버렸습니다.
세상의 판사들이 보기에도 얼마나 감리교단이 가소롭게 보였으면 그렇게 평결을 뒤집어 버렸을까요?
 

저는 법원이 잘했다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니 판사들이 교단을 우습게 안다는 말을 하려는 것입니다.
저 역시 동성애를 지지한 이동환목사를 출교시킨 감리교 재판을 뒤집은 판사에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교단을 떠나서 모든 개신교 성도들이 힘을 합해서 항의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재판을 굽게 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왜냐면 재판이란 것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판결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재판할 때에 외인에게든지 본국인에게든지 공정히 판결하며
낯을 보지 말고 재판할 것은 작은 자에게나 큰 자에게나 동일히 하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은 재판이 하나님께 속함이라”(신명기 1; 16-17)


그러나 감리교 이대위 목사들은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사람의 낯을 보고 재판을 굽게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5장 44절에는
“서로에게서 영광을 취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이 말씀은 사람들이, 특히 교회 지도자들이 서로의 체면들만 지켜주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않은 것을 질책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않고 자기와 친하다고 체면을 살려주어 교회의 명예를 더럽히는 자들이 감리교의 이대위, 호남연회에 수두룩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또 다른 형태의 우상숭배가 아니겠습니까?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감리교 목사님들을 자극하기 위함입니다.
내 글 때문에 화가 난다면 제가 쓴 내용이 거짓인지 참인지 한번 밝혀 보시지요. 그래서 거짓일 경우 저를 명예 훼손으로 세상 법정에 고소하면 됩니다.

감리교단의 재판보다는 세상의 재판이 훨씬 더 신뢰할 만한 재판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맑은샘내과 이완구 원장 (의학박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