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충청연회 동성애대책 세미나 개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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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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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동성애대책위원회(이하 동대위)는 12월 15일, 충남 아산의 인주교회에서 최광희목사를 강사로 초대해서 동성애대책세미나를 열었다. 최광희목사는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사무총장과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운영위원,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서기 등을 맡아 동성애와 성전환 등을 포함한 포괄적차별금지법 저지에 힘쓰고 있다.
동대위는 금번 세미나 주제를 “동성애 운동의 두 얼굴”로 정했는데 최광희목사는 강의 제목을 “동성애 운동의 민낮”으로 정해서 강의했다. 강의에서 최목사는 요한일서와 요한계시록을 인용하면서 성도는 반드시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과 이기기 위해서는 싸우는 것이 필수임을 강조했다.
성도가 싸울 대상은 국가와 교회와 가정을 허무는 성 혁명 세력인데 지금 성 혁명 세력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그리고 교육 영역, 문화 영역, 신학의 영역까지 전방위적으로 공격하고 있음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입법부의 문제는 한 마디로 창조 질서를 위배하는 법을 제정하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포괄적차별금지법(혹은 평등법)과 만삭 태아까지 무차별 낙태법 등을 지속적으로 발의하는 것이다. 사법부의 문제는 수술 없는 성전환 판결과 동성혼 합법화 판결인데 영국과 미국은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벌써 여러 건의 수술 없는 성전환 판결이 있었음을 알렸다. 이렇게 되면 남자 몸을 가진 사람이 여성 전용 화장실, 탈의실, 목욕탕에 합법적으로 들어오게 된다. 행정부는 여가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해서 성 혁명 추진의 콘트롤 타워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동성커플을 배우자로 등록하게 했다.
교육 영역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학생인권조례인데 이는 학생판 포괄적차별금지법이다. 지금 학교에서는 유치원부터 고등학생에게 동성애와 성전환 권리를 의무적으로 교육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아이들을 문란한 다음 세대로 만들어 가정을 해체하려는 전략이어서 매우 위험한다. 문화 영역에서는 전국 11개 도시에서 매년 퀴어 축제를 열고 있는 것이 첫째 문제이며 그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 노래 등으로 끊임없이 성 혁명 사상을 주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성 혁명 세력은 신학까지도 공격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퀴어성서주석’이라는 번역출판되어 있고 그것을 중심으로 방송국과 일부 교회에서 성경공부라는 명목으로 반성경적 주장을 가르치고 있다.
최목사는 성 혁명 세력의 전방위적 공격은 매우 위험하지만 교회가 현실을 바르게 직시하고 다 같이 깨어나면 충분히 막을 수 있음도 강조했다. 예를 들어 미국 UMC가 성소수자 안수를 허용하자 미국 내에서 GMC가 발족되었는데 3년 만에 굉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도 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한 목사를 면직 및 출교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최초이며 유일한 일이다. 현재 감리교 안에서는 동대위, 이대위 외에도 감바연, 감거협, 웨성본 등 깨어있는 용사들이 많이 있기에 한국교회 상황은 결코 절망적이지 않음을 강조했다.
최목사는 웨슬리를 존경하는 감리교 목사와 장로 등 참석자들에게 성경으로 돌아오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이 영적 전쟁을 반드시 승리하도록 싸울 것을 부탁했는데 참석자 전원이 뜨거운 기도회로 세미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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